26.02.04

전에 9년다니던회사 퇴직하고 작 년12월에 경력직으로왔는데 5년다닌던사람한테 2주인수인계받고 다니고있다가1월에 신입을바로 뽑았는데 아예초짜입니다.근데 회사자체가 사장 이사 저 신입 4명인데 이사는 와이프고 저랑 신입만 남입니다.근데 사장이 건강이안좋아서 수술하고나서 혼자서 견적 불출 서류 다하거든요 근데 화가너무많습니다.저는 물류로왔는데 견적받으러다니고 초짜신입은 사무실에서 대기하거든요 (사장이 바로 방에있음) 저번달에 물건받아와서 다같이 확인하고 오늘 포장을하는데 갑자기 그물건하나가 아예다른제품을 거래처에서 줬다고합니다 저도 여기물건을다아는게아니라 검수했으니 당연히맞다생각하고 포장했는데 이게 다시보니 부속도 하나가없는겁니다.이물건을 신입이받아왔는데 걔보고 진짜 욕하면서 물건을 얘한테 던지더라구요 저는 애가둘이고 이친구는 작년에 결혼했거든요. 이건 아니죠? 평소에도 한번가르쳐주고 틀리면 바로 욕날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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